둥이아비랑 올해만에 데이뚜기장 연화리 해녀촌에 가면 해산물이 많다고 해서 들러봤어 🙂 해산물을 널어서 즐겁다-∀•๑•••

연화리 해녀촌 포장마차 조씨 할머니댁

주소 부산 기장군 기장읍 연화1길 184(부산 기장군 기장읍 연화리 119-10) 영업시간 8시~18시(매주 수요일 휴무) 연락처 010-3833-2972(조씨할머니집) 인근 방파제 주차 가능 대부분 현금만 가능(카드 불가)

일부러 평일에 갔는데 주차장에 차가 개락 ㅋㅋㅋ

빙 둘러보니 그 집이 그 집 같았던 맞은편에 건물가게도 많았는데 현금만 생기고 카드도 못쓰는걸 알면서도 왠지 포장마차 감성을 넓혀보고 싶어서 천천히 물색하던 처음 조용해서 여긴 그래도 호객행위가 없구나 싶었는데 왜^^;집집마다 간판에 저렇게 여러가지 이름이 붙어있던데 무슨 인연인가요?창가자리는 비어있지만 그 옆자리에 앉은 불이 들어오지 않아서 저녁 7시에는 닫힌다는 말을 보고 부산에 도착하자마자 찾아왔다#모듬해물(중)/4만원 #특전복죽/2만원카드 안되는거 꼭 체크 전복죽 미리 주문하는거 체크 해산물 다 먹을때쯤 주문해야할거같으면 흐름이 끊길정도의 텀이 생길거야 ㅋㅋㅋ해산물은 곰방 나온다 🙂 홍합국 소라 전복 멍게 해삼 산낙지 가리비 가리비 조개 톳 2명이면 우짜보다 춘차는 먹어야 할 것 같아 짜장면 시키면 맛만 보고 집에 가야 할 것 같아 ㅋㅋㅋ 내 기준으로는 저 정도면 딱 두 번째 인상인 것 같아바다도 잘 보이지만 항상 봐도 좋은 바다지만 추우니까 문을 닫고 보도록 하자.바다도 잘 보이지만 항상 봐도 좋은 바다지만 추우니까 문을 닫고 보도록 하자.바다도 잘 보이지만 항상 봐도 좋은 바다지만 추우니까 문을 닫고 보도록 하자.바다도 잘 보이지만 항상 봐도 좋은 바다지만 추우니까 문을 닫고 보도록 하자.해녀촌에서 파니까 바로잡고 싱싱하지?라는 믿음을 가지고 먹어봅니다.겨울에는 특히 노로바이러스 조심해야 하는데 먹고 나서 아무 문제가 없어서 다행이야 🙂 낮이라서 그런지 히터가 없어서 코가 아플 정도로 너무 춥게 먹었는데 그만큼 해산물은 더 신선하게 느껴지더라. ㅋㅋㅋ 멍게도 잘 못먹는데 남김없이 다 먹었어.바다향기 가득한 신선한 해산물을 맛있게 먹었어.4만원어치 모듬 해산물 주문하면 이만큼 안 나올 것 같기도 하다.전복죽은 꼭 2인 이상 주문해야 한다고 해서 그러면 특전복죽을 하나 주문하라고 해서 특전복죽을 시켰는데 무슨 차이인지는 모르겠지만 양이 많아서 2인이 먹어도 충분해 보였다.전복도 꽤 많이 들어있고, 너무 추운 상태에서 해산물을 먹다가 따끈따끈한 전복죽 한 입, 두 입 언 몸이 와 🙂 정말 이거야말로 최고의 조합너무 맛있었어요.해산물도 좋아하지만 어디서 먹어도 그 맛이 그 맛이지만 전복죽은 먹어본 시간 중 최고여서 술을 못마셔서 아쉬웠지만 포장마차 감성도 좋고 비닐 밖으로 보이는 바다 경치도 좋고 푸짐한 해산물에 따뜻한 전복죽까지 완전햄볶음밥 잡채였어요 헤헤둥이들 데리고 가면 둥이들은 먹을 게 없는데 해산물 잘 먹으면 다음에 꼭 같이 와야 해.다음에 또 가고 싶다.행복한 추억을 가득 안고 2023년에도 힘차게 살아봐야겠다 :)wwwwwwwwwwww해물포차마을 부산광역시 기장군 기장읍 연화리#부산여행 #부산가볼만한곳 #부산기장맛집 #부산연화리해녀촌 #부산해물가성비 #기장해녀촌 #부산맛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