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서우청구 범유동 대구지법 인근 법무법인 건물 방화사건으로 7명을 숨지게 한 방화범은 재개발 투자금을 회수하지 못해 불만을 품고 범행을 저질렀다. A씨는 2019년 시행사 대표에게 신고했다. B씨는 재건축 사업에 대한 투자금 회수를 요구하는 민사소송을 제기했으나 시행사가 A씨에게 돈을 지급하지 않아 A씨는 시행사를 상대로 민사소송을 제기했다. 지난해 4월 다시 B씨를 대신해 B씨가 자신의 뜻대로 갚아야 한다는 취지로 실제 운영금액을 A씨에게 지급했지만 A씨가 패소해 항소했다. A씨는 일을 한다.즉, 방화범 A씨와 갈등을 겪는 인물이다. 그러나 사고 당시 변호사는 출장 중이어서 화를 면했다. 변호인과 사무실을 같이 쓰던 다른 변호사 가족들이 사망한 시점에서 인화성 등 화재 원인 조사를 위해 합동 감식을 진행했다. 당시 건물에 있던 한 생존자는 ” 건물이 지진처럼 흔들렸다”고 말했다. 그는 “사건 사무소에서 생존자를 확인하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다. 계속 조사해야 한다”고 말했다. 세상이 점점 힘들어지는 것 같다. 법대로 태어난 윤희열 총장의 취임과 남대문은 이명박 재위 기간에 화재로 소실되었으나, 이번에는 방화범도 사상자가 많은 것으로 알고 있으니, 확대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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