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환·포렌식 한 번도 않고…김건희

2차례 서면조사 끝에 부정청탁금지법 위반 등 ‘불기소’ 명령

같은 혐의에 대해 윤 회장과 최은순 어머니도 “혐의 없음”으로 최종 결론을 내렸다.

회사 관계자, 2년간 수사 강요…수사 적법성 논란

소환도 포렌식도 없어…김건희, ‘코바나 협찬 의혹’ 무혐의

윤석열 회장 부인 김건희 여사(사진)가 이끄는 전시기획사 코바나컨텐츠의 검찰이 “대기업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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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그림) 2023년 3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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