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대표 김진진) 화훼사업센터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유행으로 중단됐던 한국봄난초 경매를 23일 재개했다. 한국의 춘란은 농업 분야의 신성장동력 작물로 주목받고 있으며, 2014년 공개 경매 이후 총 214억원의 거래가가 팔렸다. 김춘진 한국농어물류무역 대표이사는 본격 경매 전 연설에서 “코로나19로 중단됐던 한국춘란경매가 매우 뜻깊고 재개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라고 격려의 메시지를 보냈다. 이날 현장에는 200여 명이 몰려 한국 춘란과 황화신 등 30분 동안 총매출액 1억4800만원에 달하는 아이템이 출품됐으며 최고가 입찰자는 1위였다. 이은석 대표는 “경매를 통한 투명하고 공정한 거래를 도모하기 위해 고품질 중저가 시장 진출을 검토하고, 일부 광신도의 사치품이 아닌 일반 대중이 접근할 수 있는 반려 식물로 한국의 봄 난초를 보급합니다. 이방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