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모찌입니다~ 오늘은 명품가방, 밸럽가방, 토트백, 여성용 메신저백을 소개해드리려고 해요! 밸럽이라는 브랜드를 통해서 고급가방 못지않은 퀄리티를 가진 명품 디자이너 가방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버니백을 써서 그런건지 2023년 새로 나온 아델라백 너무 예뻐요. 특히 봄꽃의 데이트룩은 덤으로 가볍고 휴대하기 좋은 남녀공용 가방으로 선택했어요. 포장이 너무 고급스럽고 야성적이라 선물받는 기분이에요. 제가 선택한 단품은 아델라 아델라백이라 화이트 베이지라서 그런지 쨍한 화이트가 아니라 은은한 베이지 컬러라 어떤 옷에도 잘 어울려요! 모든 가방은 수작업으로 완성되고 정성스럽게 포장되기 때문에 내구성이 매우 뛰어납니다. 특히 클래식한 의상의 깔끔하고 무드 있는 고급스러움이 특징이다. 브랜드명과 같은 반짝임으로 드레스와 함께 가볍게 착용하거나, 큰 행사의 핸드백으로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산뜻한 오프 화이트 베이지는 세퍼레이트부터 캐쥬얼 웨어까지 어디에나 잘 어울립니다. 여성용 메신저백으로 가죽스트랩과 체인스트랩 두 가지 룩으로 안착했어요 스트랩 없는 토트 이 가방은 손잡이가 있어서 들고 다니기 편해요. 가로 22cm, 세로 17cm, 가로 8cm라 개인적으로 많은 짐을 들고 다니는 편은 아니지만 이날은 선크림, 파우더, 지갑, 핸드크림, 립스틱, 립밤 등 다양하게 챙겨갈 수 있었습니다. 클래식한 느낌의 디자이너 가방으로 옆면의 자연스러운 볼륨감으로 데일리룩, 포멀룩 등 다양한 연출이 가능합니다. 블랙과 화이트, 베이지가 있는데 저는 블랙이 많아서 봄느낌을 만끽하고 싶어서 밝은 컬러로 선택했어요. 가방으로도 좋습니다. 무게가 632g에 불과해 가볍게 착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 밸럽 여성용 가방은 심플하고 깔끔하며 아이코닉한 V자형 포인트도 아주 패셔너블해요. 천연가죽으로 제작되어 내구성이 아주 좋고 오래오래 신을 수 있을 것 같아요. 뒷면과 넉넉한 내부에는 깔끔한 지퍼가 있어 수납공간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탈부착 가능한 체인 스트랩으로 여성용 메신저백으로 착용하기도 하지만 손잡이만 가볍게 잡아주는 것도 좋은 것 같아요. 또한 기본 크로스 스트랩도 준비되어 있어 3way 활용하기 좋으며 마그네틱 버클 장식으로 개폐가 편리하며 가방 하단의 메탈 리벳 장식도 정교하게 제작되어 가방 바닥이 닳아서. 체인 스트랩이 길게 느껴지는 경우는 제가 상대적으로 키가 작아서 탈부착이 가능해서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놀랍게도 내부에는 소지품이 너무 많아서 언제 어디서나 가지고 다닐 수 있습니다. 밝은 흰색이면 얼룩이 생기기 쉬우나 약간의 베이지색이 있으면 어떤 룩에도 잘 어울립니다. 멜빵은 좀 더 캐주얼한 분위기를 전달할 수 있습니다. 특히 가방 바닥이 긁히거나 더러워지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는 점이 좋습니다. 오늘은 깔끔한 느낌의 심플한 원피스에 매치해보았는데 베이스 컬러라서 발랄한 분위기를 더해주죠? 특히 유명 브랜드 가방 특유의 V자형 장식이 깔끔하게 떨어져 고급 가방에 버금가는 느낌을 준다. 스타일리시하고 발랄한 디자인으로 20대 분들에게 추천드리는 가방으로 많은 소지품이 실수로 들어가고, 가죽 자체의 형태가 좋아 많은 물건을 수납하기 용이합니다. 튼튼하고 오래도록 착용하기 좋은 패셔너블한 디자인. 작은 미니백부터 간편하게 들고다니기 좋은 여성용 메신저백까지 디자인과 선택의 폭이 넓은데, 특히 가죽가방은 무겁고 여름에는 소재가 상대적으로 더워서 많이 가져오지 않습니다. 장식이 있는 원피스도 포인트지만, 캐주얼하고 포멀한 룩에도 포인트를 줬다. 여성용 메신저백으로 편하게 들고 다니기에도 좋습니다. 은은한 베이지 컬러감으로 모든 라이프스타일에 잘 어울리는 디자이너 백 밸럽 아델라 리뷰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