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란 선수의 키다리 아저씨는
장미란 교수가 육상선수로 역도의 여제로 등극했다. 베이징 올림픽 당시 세계 신기록이었던 무솽솽 스내치 + 저크 총 중량 319kg을 넘어섰고, 또 다시 자신의 기록을 경신하며 한계에 도전했다. 특히 역도 부문 2, 3위는 당시에도 도핑이 목격됐지만 장미란은 스스로 세계신기록을 세웠다. 또한 다른 선수들보다 50kg 이상 가벼웠음에도 불구하고 놀라운 성적을 거뒀다. 장미란 교수는 현재 현역에서 은퇴하고 대학 교수로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