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 결국 12년 만에 법정관리(기업회생절차)
심각한 경영난에 빠진 쌍용 자동차가 결국 12년 만에 법원의 기업 회생(법정 관리)절차를 밟게 되었습니다. 조사 보고서 제출 시한인 6월 10일까지 “존속”또는”청산”를 결정하게 됩니다. 금융계에선 쌍용 자동차가 회생 절차와 관계 없이 갚아야 하는 공익 채권 규모가 3,700억원에 이르는 등 기업을 유지하는 것보다 청산했을 때의 가치가 높다는 분석을 내놓고 있는데 쌍용 자동차의 파산으로 협력 업체를 포함하고 2만명 … Read more